나만 그런건가?


 이글루스에서 왜 사운드클라우드 태그가 안먹히지? 유투브는 되는데...




러시아 음악치고는 쿨한 편이다.. 한 30센트는 웜하고 70정도는 쿨한 것 같다...
86년생 남자 뮤지션 중에 이런 존재도 있었다니..





누군가의 이점을 본받고 싶다면..


 누군가의 이점을 본받고 싶다면, 꼭 그 사람 자체의 허점자체까지 받아들여야 한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그 누군가를 둘러싼 과거나 현재의 상황이나 환경의 허점같은 리스크 정도까지는 그 사람의 이점과 함께 참고하고 감내할 수 있다는 자세와 각오는 되어 있어야 비로소 자격이 응당해진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그러한 역경(?)들을 딛고서야 이룩한 결과물인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버리겠다는 심보로는 감히 발끝도 못따라갈 것이다. 행여 겉보기에는 별로 힘든 것도 없이 타고난 운같이 보이더라도 그 이면에선 그만한 댓가를 치뤘을 것이다.




너의 특별함은 반칙일까?


 너의 특별함은 반칙일까?

 

아니정확히 말해서 너를 향한 나의 특별한 처우가 반칙인 걸까?

그들과 네가 적어도 같은 상황이나 환경에 놓여졌다는 전제에서 말이다.

 

니가 특별한 존재인 게 자명하고, 따라서 내가 그렇게 너를 대우해줘야 한다면 꼭 상황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 걸까? 심지어 그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시작부터 그들과 다른환경이어야 하는 걸까?

 

가끔은 비현실적인 것만 같은 망상이 오히려 논리적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망상의시작과 끝이 만나는 순간






콜드플레이


 취향문제를 떠나서 대중성과 음악성을 두루두루 갖춘 밴드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것 같다.. 음악성이라는 기준이..절대적이라기 보다는 상대적이라.. ? 올 오어 낫씽이든.. 인간 대 인간으로써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분명한 건 음악인으로써는 남부럽지 않은 성공적인 커리어라는 사실을...어쨌든 ...성공적 공연이 되기를..

짧고 강렬한 인생은 좋을까?


2,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너의 이름은'에서 남녀주인공 얼굴이 너무 똑같음ㅋㅋ 단지 여주가 좀 더 어려 보인다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일뿐

1. 짧고 굵게 강렬하게 사는 것은 나쁜 것만 아니다 다만 굵고 강렬하지 못하기에 인생에 미련이 남는 것이다 아니 그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짧고 굵고 강렬하게 사는데서 내가 만족을 하려면 그 속에서 삶의 진정성과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어야하는데 과연 가능할까? 이런 의문을 남기기도 전에 난 그 진정성을 위해 너무 많은 시간과 내 심신을 바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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